📅 사건 개요
1986년 11월 17일 17:11~17:39 (현지), 일본항공(JAL) 화물기 1628편 보잉 747-200F 이 미국 알래스카주 상공을 비행 중 거대한 미확인 비행체에 약 30분간 동행 된 사건입니다. JAL 기장 Kenju Terauchi + 부조종사 + 항공기관사 등 3명의 일관 증언 + FAA 레이더 추적이 결합된 잘 문서화된 민간 항공 UFO 사례.
🔍 사건 경과
비행 경로: 파리 → 레이캬비크 → 앵커리지 (화물 운송)
17:11 (알래스카 시간):
- 알래스카 Fort Yukon 인근 35,000ft 고도 비행 중
- Terauchi 기장이 항공기 좌측 + 아래에서 2개의 빛 발견
- 처음에는 군용 항공기로 추정 → Anchorage ATC 문의 → 인근 항공기 없음
관찰 패턴:
- 2개 발광체가 JAL 747 옆에서 동행
- 약 5~7분 후 두 빛 사이에 거대한 비행체 출현
- 외형 묘사 (Terauchi 그림):
- 거대한 호두/공 모양
- 직경 약 4배 보잉 747 (즉 약 240m)
- 가운데 빛 + 외곽 검은 metallic
- FAA 레이더 + 항공기 자체 레이더 동시 포착
17:39:
- 거대 비행체가 사라짐
- 두 작은 발광체도 함께 사라짐
- 안전한 앵커리지 도착
🛂 FAA + 미군 공식 처리
FAA 조사:
- 1986-11-17 즉시 FAA에 보고
- John Callahan (FAA Accidents/Investigations Division) 사건 직접 조사
- 항공기 + FAA 레이더 영상 + 음성 녹음 보유
- 1987-01 미국 CIA 면담 — Callahan 인터뷰 진행
1988 미국 정부 입장 변화:
- FAA가 사건을 "Unidentified" 미해결로 분류
- Callahan의 자료 일부 비공개 결정 → 후일 declassified (2001~)
Terauchi 기장의 후일:
- 사건 공개 후 JAL이 그를 데스크 임무로 강등 (1년 비행 금지)
- 1년 후 비행 복귀
- 평생 같은 증언 유지, 2014년 사망
🤔 분석
가능한 설명들:
- 레이더 그림자 + 행성: Jupiter + Mars의 광학 정렬 가설 (Philip Klass)
- 얼음 결정 + 광학 효과: 알래스카 겨울 대기 특수성
- 군용 항공기/실험기: 미군 부인 + 인근 비행 기록 없음
약점:
- 30분의 지속 동행 = 자연 현상으로 설명 어려움
- 항공기 자체 + FAA 레이더 + 3명 증언의 다층 일치
- Terauchi의 30분 그림 묘사 = 일관된 거대 비행체
📺 영향 및 의의
- 민간 항공기 UFO 조우 중 가장 잘 문서화된 사례
- 일본 항공기 + 미국 영공 + FAA 다층 증거 = 국제적 사례
- 2001년 일부 자료 declassified
- 일본/미국 UFO 연구의 핵심 자료

